최근 들어서 본 밤티영화중 최고봉
올해의 밤티영화
오타쿠의 날것의 망상이 아니라
일반이 오타쿠를 향한 날것의 망상
본 다는 사람 있으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보지말라고 할 것
몇 번이고 반복해서 봐도
지브리의 영화 중 진짜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한다
지브리 영화 최애작.
노래부터 분위기까지 빠진것 하나 없는 것도 좋다
또 봐야지. 몇 번 이고
사실 진짜 기대하면서 보다가 중간중간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 않나 싶음.
언내추럴 / 미우404 의 등장인물이 나오는건 아주 잠깐이지만 드라마를 봤다면
그래도 볼거리는 많고 좋았다고 할 수 있다. 노래는 아주 좋음.